김포 장기동 거주 부천 소방관 코로나19 확진
김포 장기동 거주 부천 소방관 코로나19 확진
  • 조충민 기자
  • 승인 2020.05.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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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19번째 확진자…이동경로 등 역학조사 및 아내·아들 검사 중

김포 장기동 거주 부천소방서 소속 30대 A 소방관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22일 받았다. 김포 19번째 확진자다.

장기동 초당마을 중흥S-클래스리버티에 살고 있는 A 소방관은 호흡기 증상과 오한 증상이 나타나자 21일 오후 김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부인 B씨와 아들 C군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A 소방관의 이동 경로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부천소방서는 A 소방관 근무지인 신상119안전센터를 폐쇄하고 이 곳 근무자 7명을 자가격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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