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대리점장 죽음에 묵념하는 택배 과로사 대책위
CJ대한통운 대리점장 죽음에 묵념하는 택배 과로사 대책위
  • 김포타임즈
  • 승인 2021.09.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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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고인이 된 CJ대한통운 김포 장기대리점 소장에 대해 묵념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CJ대한통운 대리점주 사망 이후 제기된 노조 비판과 의혹에 대한 입장,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경기도 김포에서 CJ대한통운 택배 대리점을 운영하던 40대 A 씨는 노조원들의 집단행동을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했다. 2021.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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